7인승은 트렁크 바닥이 둘이고, 라이너는 하나에만 맞습니다
3열이 있는 차라면 트렁크 라이너 질문 앞에 5인승에는 없는 관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라이너는 어느 바닥용으로 재단된 것인가?
대부분 3열을 접으면 서랍이 깊어지듯 트렁크가 넣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높이가 다른 두 번째 바닥이 생기며, 한쪽에 맞춰 성형된 라이너는 다른 쪽에 제대로 앚지 않습니다.

접을 때 실제로 일어나는 일
등받이에는 두께가 있습니다. 3열이 앞으로 접힐 때 그 등받이는 바닥 속으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바닥 위에 올라갑니다. 폴드플랫 기구가 잘 된 차라도 결과는 보통 뒤쪽 바닥보다 4~8cm 높습니다.
그래서 면이 둘 생깁니다. 그대로인 기존 트렁크 바닥, 그리고 그 앞에 접힌 등받이로 만들어진 높은 플랫폼. 사이에는 턱이 있습니다.
좌석을 세운 바닥용으로 만든 라이너는 그 바닥에 대해서는 정확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3열을 접은 채 넣으면 깊은 부분은 잘 덮고 턱에서 뚚 끊기며, 접힌 등받이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반대로 전장 라이너는 좌석을 세우면 들어갈 곳이 없습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가
솔직한 답은 차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고, 대부분의 7인승 차주에게는 예상 밖의 답입니다.
3열을 항상 접어둔다면 — 가끔 필요한 정원 때문에 7인승을 고른 상당수가 여기 해당합니다 — 좌석을 세운 바닥은 당신의 실사용 트렁크가 아닙니다. 길고 평평한 적재 면을 덮어야 하고, 등받이도 바닥만큼 보호가 필요합니다.
3열을 자주 쓴다면, 그 바닥은 뒷좌석 뒤의 좁고 깊은 공간입니다. 좁고 손이 잘 안 닿아 오히려 보호하기 까다로운 곳이고, 성형 라이너가 제값을 하는 자리입니다.
정말 둘 다 쓴다면, 현실적인 답은 좌석을 세운 바닥용 라이너 + 접힌 등받이용 별도 평매트입니다. 영리한 한 개가 아니라 두 개입니다.
상품명이 뜻하는 것
| 표기 | 실제 범위 |
|---|---|
| 트렁크 라이너(7인승) | 보통 좌석을 세운 상태의 작은 공간 |
| 트렁크 라이너(5인승 모드) | 3열을 접은 긴 바닥 |
| 풀길이 카고 라이너 | 보통 접은 상태 — 사진을 확인 |
| 트렁크 2피스 세트 | 둘 다, 별도 조각으로. 보통 이게 정답 |
용어가 판매자마다 달라서 라벨보다 사진이 중요합니다. 조각의 끝이 등받이 기준 어디서 끝나는지 보세요.
다들 잊는 부분이 등받이입니다
3열을 접은 상태에서 짐을 올리는 면은 좌석의 등입니다. 보통 트렁크 바닥 마감재보다 얇고 덜 튕튕한 소재이고, 자전거 바퀴나 시멘트 포대를 끌어당기는 용도로 설계된 적이 없습니다.
2열 등받이 보호대와 같은 논리이며, 접힌 3열이 트렁크 바닥보다 먼저 상하는 이유입니다. 2열 버전은 왜 매트보다 시트백이 더 중요한가를 보세요.
주문 전 세 가지
두 상태 모두 사진을 찍으세요. 접고 찍고, 세우고 다시 찍으세요. 2분이면 어느 바닥용을 사는 건지 정해집니다.
턱을 재세요. 3cm 이하면 유연한 한 장으로 걸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불가능하며, 가능하다는 상품은 평평하게 놓이지 않는 물건을 설명하는 겁니다.
제작 연식을 확인하세요. 3열 기구는 복잡하고 제조사가 계속 개선하기 때문에 다른 실내 부품보다 개정이 잦습니다. 그러니 7인승의 트렁크 바닥 모양은 5인승보다 더 자주 바뀝니다 — 제작 연식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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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솔은 테두리가 필요한지는 트렁크 라이너냐 매트냐. 한 번에 다 못 살 때 무엇부터는 무엇을 먼저 살 것인가.